버트런드러셀1 [서평] 나는 행복한 존재다 <행복의 정복> 행복은 정복해야 하는 것. 행복이란 것이 저절로 찾아드는 것이 아니라, 노력 끝에 얻어지는 것이란 의미에서 저자는 행복의 '정복' 이라고 책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행복도 정복해야 하는 것.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면 내게 저절로 찾아올 것이라고 믿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유예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제목으로 말해준다. 마음에 갈등이 많고, 미래가 막막할 때 읽으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현재 내가 처한 상황과 경험치에 따라 나에게 깊게 와 닿는 문장이 매번 다른 그런 책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밑줄 칠 부분이 많아지는 책이다. 고전의 진가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참으로 단순하다. 첫째 장은 ‘행복이 당신을 떠난 이유’, 둘째 장은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2023. 8.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