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추진할 10년 목표
아침마다 러닝을 한다. 2024년에는 단지내 피트니스에서 3km. 예전 집에서는 호수까지 왔다가 잠깐 호수를 들러 가는 코스로 약 5.5km. 그리고 호숫가로 이사온 지금은 door to door로 호수 반바퀴 정도 돌아서 7km
일주일 달린 거리가 모두 합쳐 half 마라톤이상이 되는 것이 한 주의 목표. 그리고 이것을 10년간 꾸준히. 총 10,970.7km를 뛰는 것이 나의 10년 목표이다.
30대 100권의 독후감을 쓰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행한 것이 내 인생의 큰 자랑이다. 50대에도 다시 한번 해볼란다.




10,907.7km=1주일 하프마라톤(21.0975km)*52주(1년)*10년
2024년 한 해를 뛰고, 올해 8월까지 총 20개월을 뛴 거리를 대략 합치니 1,308km이다. 12% 정도 달성한 것이다.
작년 한해 달성률이 5%에 불과한데, 올해는 벌써 7%를 했다. 러닝 실력이 많이 늘었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루틴이 이제 자리잡은 것 같다. 올해 지나면 제법 많이 달렸을 것 같다.
준히 달린 내 자신을 칭찬한다. 자랑스럽다.
이제 남은 거리는 9662.7km. 계속 꾸준히 할 수 있기를
'작은 것의 소중함 > 특별한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카 3형제 내돈내산 착용후기 (0) | 2026.01.28 |
|---|---|
| 25년 러닝 결산 (0) | 2026.01.18 |
| 함부로 인연맺지말라 (4) | 2025.08.30 |
| GPT가 알려준 20대 엄마 (4) | 2025.08.30 |
| [군산에서 5년을 살아보니] 가볼만한 곳 (3) | 2025.08.29 |
댓글